- [피클볼 레슨일기 5일차] 스핀 & 포핸드 롤발리
초급반으로 진급해서 받은 첫 레슨. 포핸드 드라이브로 가볍고 몸을 풀고 진도를 나갔다. 스핀 먼저 스핀, 즉 공을 굴리는 느낌에 대해서 익히는 연습방법을 배웠다. 공을 패들로 공중으로 통통 튕기면서 기회가 될 때 한번씩 굴려주는 것이다. 아래 영상을 보면 이해가 쉽다.
- [피클볼 레슨일기 4일차] 드롭샷/스플릿 스탭 - 키친라인으로 가는 길
드롭샷 복습 저번 시간에 배웠던 드롭샷을 복습했다. 저번 레슨과 동일한 방식, 키친라인 부터 시작해 드롭샷을 성공하면 한발 뒤로가서 시도하는 식으로 연습했는데, 이번에도 한번에 베이스라인까지는 도달하지 못했다. 뒤로 갈수록 좀 더 과감하게 스윙해야 하는데 뭔가 너무 뜨
- 언더테일 리뷰 | 자비(Mercy)는 충분하지 않았다 (feat. 너진똑)
좋아하는 유튜버 업로드한 영상 중 언더테일을 다루는 영상이 있다. 영상 초반부의 꼭 언더테일을 플레이 해보고 보라는 유튜버에 말에 한참을 벼르고만 있다, 드디어 이번 주에 플레이하고 엔딩을 봤다. 와 샌즈! 언더테일 아시는구나! 위와 같은 밈으로도 유명한 게임이다. 나
- [피클볼 레슨일기 3일차] 드롭샷 - 드라이브 드롭 콤보
그룹레슨으로 진행하면서 가장 아쉬운 점 중 하나는 그룹 내 진도가 다 똑같을 수 없기 때문에, 이미 배웠던걸 또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 수준으로는 이전 진도에 대해서 완벽히 이해하고 마스터하고 넘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크게 상관없지만 후에는 꽤나 병목으로 작용할
- [피클볼 레슨일기 2일차] 포핸드 드라이브
골프 레슨을 하면서 깨달은 점 있다. 배운걸 상기할 수 있을만할 걸 남겨두지 않으면 결국 모두 휘발 되어버려 같은 걸 반복해서 레슨 받게 된다는 것. 이런 생활스포츠 레슨이 회당 한두푼 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이번 피클볼 레슨은 배운걸 간단히 정리해 블로그에 기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