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클볼 실외코트/용인] 아르피아 스포츠센터 | 예약 방법
봄이 왔다. 바야흐로 아르피아의 계절이 돌아온 것이다. 이제 낮에 기온이 10도 이상으로 올라와 야외에서도 피클볼을 즐길 수 있다. 죽전역 맞은 편에 위치해 있다. 높은 전망대를 끼고 있기 때문에 발견하기 쉽다. 물론 주차도 가능! 표시한 것 처럼 트랙과 축구장 사이에
- [피클볼 대회] 카이로스 위켄드 오픈 피클볼 대회 | KAIROS Weekend Open
피클볼 대회 소식을 하나 가지고 왔다. 카이로스 피클볼 클럽에서 주최하는 KAIROS Weekend Open 대회다. 집 근처에서 열리는 피클볼 대회라닛! 대회 개요 대회명: KAIROS Weekend Open 일정: 2026년 3월 7일(토) ~ 4월 5일(일) 매주
- [피클볼 패들 추천] 루즈 캐논 Luzz Cannon - 가성비 파워형 패들
나의 첫 피클볼 패들은 루즈 캐논이다. (엄밀히 말하자면 두번째 패들이지만, 첫 패들은 쿠팡에서 산 27000원 짜리이므로 논외로 하도록 하자) 5개월 정도 사용한 것 같다. 피클볼 카페에 올라온 글을 보고 '가성비' , '파워형' 키워드에 꽂혀서 반쯤 충동적으로 구매
- 피클볼 공 추천 선택 가이드 | 실내용 실외용 공 차이 비교
피클볼 판에 발을 들이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필요한 준비물은 패들과 공일 것이다. 패들의 세계는 깊고도 넓으니 이후 포스팅에서 다루기로 하고, 이번 포스팅에서는 피클볼 공 구매 가이드에 대해 간략히 적어보고자 한다. 실내용 실외용 공 차이 피클볼 공은 크게 실내용 공과
- [피클볼 레슨일기 15일차] 백핸드 드라이브
백핸드 드라이브 리시브 할때도 그렇고, 비교적 뒤에 있을 때 백으로 공이 오면 항상 생각이 많아진다. 옆으로 가서 포핸드로 칠까? 그래도 백으로 쳐볼까? 포핸드로 치면 이동했다가 쳐야하기 때문에 안정성이 떨어지고, 백으로 치면 파워가 부족해 네트를 넘지 못하거나 공이
- [피클볼 레슨일기 14일차] 탑스핀 & 하프발리
스탭 훈련으로 몸을 풀고, 탑스핀 드라이브 → 탑스핀 딩크 → 하프발리(따닥공) 순으로 진행했다. 탑스핀 드라이브 이번에는 탭 더 독 동작을 통해 파워를 만드는 방식에 집중했다. 중요한 포인트는 딱 두 가지였다. 백 스윙시 패들이 너무 뒤로 빠지지 않게 내 오른다리 앞
- 피클볼 볼 머신기 | 스핀파이어 스핀 스피드 방향 설정
피클볼 레슨받는 곳에 피클볼 볼 머신기가 있었다. 레슨 회원은 무려 볼머신기 사용이 무료! 벼르고 있다가 밤시간이 추가되어 바로 예약하고 사용하러 가보았다. 생각했던 것보다 작은 사이즈의 머신기. 처음 봤을 때는 조그만한게 잘 동작을 하려나 반신반의 했었다. 전원을 연
- [피클볼 레슨일기 13일차] 탭더독 & 크로스 딩크
포핸드 드라이브 심화 - 탭더독 오늘은 포핸드 드라이브 한단계 더 발전 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기존의 포핸드 드라이브는 팔꿈치와 손목을 평행하게 빼는 백스윙과 지면과 패들의 45도 정도를 이루는 준비자세와 타격을 이어서하는 거였다면 오늘은 [탭더독] 이라는 동작을 추가
- [피클볼 레슨일기 12일차] 풋워크 & 스피드업
또 다시 일주일만에 가게 된 피클볼 레슨. 가기 전부터 두근두근 기대가 됐다. 풋워크 처음에는 스탭훈련, 풋워크라고도 불리는 발을 빠르게 하기 위한 훈련을 했다. 앞으로 달려서 일정거리를 왔다갔다 뒤로 달려서 일정거리를 왔다갔다 사이드 스탭 후 끝에서 손으로 찍는 방식
- [피클볼 실내코트/하남] 피클볼 하우스 | 연중무휴 감일동 무인 코트
경기도 하남에 위치한 피클볼 실내코트 “피클볼 하우스” 에 방문해보았다. 서하남 IC 에서 가까워 고속도로 타고 가기 좋은 위치에 있다. 경기 남부 기준 거리에 비해 소요시간이 짧아 종종 이용하고 있다. 예약 아래 링크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https://365d24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