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블로그 애드포스트 첫 달 수익 공개 | 신청 방법 꿀팁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본격적으로 포스팅을 시작한 건 올해 1월부터다. 꾸준히 글을 올리다 보니 자연스럽게 궁금해진 것이 있었다. 애드포스트를 달면 얼마나 벌 수 있을까. 애드포스트 신청 1월 말에 처음 신청했다가 떨어졌다. 정확한 사유는 알 수 없지만, 전달 실적 기준으
- [피클볼 실외코트/용인] 아르피아 스포츠센터 | 예약 방법
봄이 왔다. 바야흐로 아르피아의 계절이 돌아온 것이다. 이제 낮에 기온이 10도 이상으로 올라와 야외에서도 피클볼을 즐길 수 있다. 죽전역 맞은 편에 위치해 있다. 높은 전망대를 끼고 있기 때문에 발견하기 쉽다. 물론 주차도 가능! 표시한 것 처럼 트랙과 축구장 사이에
- 필사 어플 추천 | 쓰담 - 명문장 타이핑 필사앱
필사를 취미로 한 지 꽤나 시간이 흘렀다. 작은 계기로 시작한 필사가 지금은 나를 집중시키고, 문장력을 길러주는 좋은 습관으로 자리잡았다. 필사가 명상이 되는 취미 활동이라는 말에 공감한다 직접 해보면서 느낀 효과를 몇 가지 적어보자면, 일단 몰입이 쉽다. 글을 보고,
- [피클볼 대회] 카이로스 위켄드 오픈 피클볼 대회 | KAIROS Weekend Open
피클볼 대회 소식을 하나 가지고 왔다. 카이로스 피클볼 클럽에서 주최하는 KAIROS Weekend Open 대회다. 집 근처에서 열리는 피클볼 대회라닛! 대회 개요 대회명: KAIROS Weekend Open 일정: 2026년 3월 7일(토) ~ 4월 5일(일) 매주
- [피클볼 패들 추천] 루즈 캐논 Luzz Cannon - 가성비 파워형 패들
나의 첫 피클볼 패들은 루즈 캐논이다. (엄밀히 말하자면 두번째 패들이지만, 첫 패들은 쿠팡에서 산 27000원 짜리이므로 논외로 하도록 하자) 5개월 정도 사용한 것 같다. 피클볼 카페에 올라온 글을 보고 '가성비' , '파워형' 키워드에 꽂혀서 반쯤 충동적으로 구매
- 저문 강에 삽을 씻고 | 블루리본 횡성 경양식 돈까스 맛집
횡성에서 점심으로 들린 경양식 맛집, 저문 강에 삽을 씻고. 장황한 상호에 당황스러웠는데 찾아보니 어떤 시의 제목이더라. 저문 강의 삽을 씻고 강원 횡성군 횡성읍 화성로 104 영업시간 : 매일 11:30 - 21:00, (16:00 - 17:00 브레이크 타임) 주차
- 『도덕의 계보』 - 프리드리히 니체 / 부수기 위해 알아보는 도덕의 기원
나는 한동안 도덕적 기준이 명확한 사람을 높이 평가해왔다. 한 인간의 거침없는 행동력과 자신감 (니체의 표현대로라면 힘에의 의지) 은 이러한 도덕적 기준을 명확하게 지킴으로써 나타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니체의 생각은 다르다. 니체는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으
- 피클볼 공 추천 선택 가이드 | 실내용 실외용 공 차이 비교
피클볼 판에 발을 들이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필요한 준비물은 패들과 공일 것이다. 패들의 세계는 깊고도 넓으니 이후 포스팅에서 다루기로 하고, 이번 포스팅에서는 피클볼 공 구매 가이드에 대해 간략히 적어보고자 한다. 실내용 실외용 공 차이 피클볼 공은 크게 실내용 공과
- [피클볼 레슨일기 15일차] 백핸드 드라이브
백핸드 드라이브 리시브 할때도 그렇고, 비교적 뒤에 있을 때 백으로 공이 오면 항상 생각이 많아진다. 옆으로 가서 포핸드로 칠까? 그래도 백으로 쳐볼까? 포핸드로 치면 이동했다가 쳐야하기 때문에 안정성이 떨어지고, 백으로 치면 파워가 부족해 네트를 넘지 못하거나 공이
- 샤오미 에어펌프 |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 셀프 주입
겨울이 되고 날이 추워지니 아니나다를까 차량 공기압 경고등에 불이 들어 왔다. 초보 운전 시절에는 이 경고등 하나가 왜 그리 무서웠는지… 곧 차가 폭파한다는 신호쯤으로 느끼던 때가 있었다 ㅋㅋㅋㅋ 이제는 경고등이 들어와도 그러려니 하게 된다 물론 그래도 최대한 빨리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