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에서도, 침대에서도, 서서도 쓸 수 있는 높이 조절 노트북 테이블을 찾다가 이케아의 볼시단을 알게 됐...
파르나스 호텔 제주에 투숙하면서 오늘 저녁은 호텔 내 뷔페 레스토랑 콘페티에서 먹기로 했다. East동 3...
중문 관광단지 근처에서 브런치 먹을 곳을 찾다가 발견한 곳. 베메로(BEMERO)라는 이름의 브런치 카...
제주도 중문에 있는 테디베어 뮤지엄에 다녀왔다. 솔직히 말하자면 '곰인형 박물관이 뭐 별거 있겠어&...
다른 식당으로 이동하던 중 택시 기사님께 맛집을 여쭤봤다. 음식점에 대해 꽤 잘 아시는 분 같아 추천을 ...
영통에는 그로또, 썬프란시스코마켓 등 제법 실력 있는 양식당들이 모여 있다. 그런데 이상하게 크리스마스...
얀 마텔의 소설, 이안 감독의 영화로 이미 많은 사랑을 받았던 〈라이프 오브 파이〉가 연극으로 찾아왔다...
장어덮밥 생각나면 찾게 되는 곳, 해목. 해운대, 잠실, 논현 세 지점 다 가봤는데 어딜 가도 실패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