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컬 레슨 정리 | 스케일 연습할 때 쓰는 발음들, 언제 어떻게 쓰는지
보컬 레슨을 받다 보면 "네이", "걱", "멈" 같은 이상한(?) 발음들로 스케일을 연습하게 된다. 처음엔 뭐 하는 건가 싶었는데, 써보니까 확실히 각각 효과가 달랐다. 문제는 어떤 발음을 언제 써야 하는지 헷갈린다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실제로 써봤던 발음들을 정리
- 보컬 레슨 기록 | 호흡 타이밍 체크하는 법
초보자들이 노래를 부를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 중 하나가 있다. 숨을 "어떻게" 쉬는지는 열심히 배우는데, 정작 "언제" 쉬어야 하는지는 모르는 것. 노래 부르다가 갑자기 숨이 부족해서 급하게 들이마시거나, 어색한 타이밍에 끊어지는 경험 다들 있을 거다. 그래서 이번
- 보컬 레슨 기록 | 발음만 바꿔도 달라지는 노래, 밴딩과 자음 변환
초보자들이 노래를 부를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있다. 한 음절 한 음절을 따닥따닥 떨어뜨리면서 스타카토처럼 부르는 것. 호흡도 자꾸 끊어지고, 전체적으로 부드럽지가 않다. 발음을 조금만 바꿔도 엄청난 차이가 난다는 걸 알게 됐다. 바로 적용 가능한 팁이라 공유해본다
- 보컬 레슨 기록 | 이무진의 "예엉어" 발성 연습법
보컬 레슨을 받으면서 여러 연습법을 접했는데, 이무진이 라이브 와이어에서 소개한 "예엉어" 발성법이 특히 인상 깊었다. 실제 영상은 여기서 볼 수 있다 나도 실제로 연습해봤는데 효과가 좋아서 정리해본다. 이무진의 설명 묵직하게 얹혀있던 소리를 위로 꺼내는 것이 목표다.
- 보컬 레슨 기록 | 노래 전 워밍업, 립트릴과 복식호흡
들어가며 보컬 트레이닝을 받은 지 1년 정도 됐다. 그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기록하지 않으면 아까울 것 같아서 늦게나마 정리해보기로 했다. 하루하루 레슨 받은 내용을 적기보다는, 기억에 남는 연습 방법이나 이론 위주로 정리해보려고 한다. 첫 번째 주제는 노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