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직캔 히포2 | 쓰레기통 종결템
쓰레기통을 오래 써서 결국 새걸로 바꿨다. 기저귀 쓰레기통으로도 유명한 매직캔 히포2를 샀다. 쓰레기통 변천사 지금까지 두 가지 쓰레기통을 써봤다. 첫 번째는 심플한 생김새에 뚜껑에 고무 패킹이 달린 제품이었다. 패킹 덕분에 냄새가 새어나오지 않는 건 장점이었는데, 오
- 멜킨 클라임맥스 엘리트 | 집에서 타는 천국의 계단, 실사용 후기
집에서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을 찾다가 천국의 계단을 들이기로 했다. 런닝이 취미인데, 추운 겨울이나 너무 더운 여름에는 자주 나가기 어렵기 때문이다. 집에서 천국의 계단을 타면 보강 운동으로 괜찮을 것 같았다. 왜 멜킨 제품을 선택했나 천국의 계단을 검색하면 광고하
- 피클볼 패들 브랜드 가이드 | 브랜드별 특징과 추천 라인업
피클볼 패들을 사려고 검색하면 브랜드가 너무 많다. Selkirk, JOOLA, CRBN... 어떤 브랜드를 선택해야 할까? 패들 선택에서 가장 중요한 건 빌드 타입이다. 브랜드별 차별점은 결국 어떤 빌드 기술을 쓰느냐에서 갈린다. 빌드 타입이 뭔가요? 패들의 내부 코
- 피클볼 패들 추천 | 4개 써본 후기와 데이터 분석으로 찾는 나만의 패들
시작은 저렴한 스카로 패들로 피클볼을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고민했던 건 역시 패들이었다. 처음부터 비싼 패들을 사기엔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너무 저렴한 걸 사면 재미를 못 느낄까봐 걱정도 됐다. 결국 선택한 건 스카로라는 브랜드의 저가형 패들이었는데, 허니콤 구조에 카
- 조지루시 가열식 가습기 | 기화식에서 가열식으로 바꾼 이유
스마트미 기화식 가습기를 2년 정도 쓰다가 가열식으로 바꾸기로 했다. 기화식은 관리가 어렵고, 공기가 차가워지는 게 겨울에는 아쉬웠다. 조금 비싸더라도 완성도 높은 제품을 선호하는 편이라 조지루시를 선택했다. 10월 29일에 구입해서 1월 10일까지 약 2개월 정도 써
- 이케아 SLÅTTIS 온습도계 | 비염러의 온습도 관리 필수템
나는 비염 때문에 온습도에 상당히 민감한 편이다. 그래서 방마다 온습도계를 비치해두는 온습도계 광인이다. 왜 방마다 온습도계를? 거실, 안방, 회사, 심지어 베란다에도 온습도계를 둔다. 가습기를 두더라도 모든 공간을 커버하지는 못하기 때문에 공간마다 온습도계를 뒀다.
- 이케아 볼시단 | 기흥점에서 직접 보고 산 높이 조절 사이드 테이블 후기
소파에서도, 침대에서도, 서서도 쓸 수 있는 높이 조절 노트북 테이블을 찾다가 이케아의 볼시단을 알게 됐...